[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부산광역시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등을 앞두고 PM사(社) 등이 제반 업무를 신속히 수행하고 있어 유관 업계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7일 재송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병인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7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재송중학교 삼솔관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주민총회에는 총 6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추진위 운영규정 변경의 건` ▲제2호 `변경된 추진위 임원 및 추진위원 선정의 건` ▲제3호 `운영규정 변경 전 임원 및 추진위원이 의결한 업무 추인의 건` ▲제4호 `전 설계자 계약 해지 및 변경 선정(계약 체결)의 건` ▲제5호 `협력 업체(변호사ㆍ법무사) 계약의 건` ▲제6호 `주민총회 예산안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곳은 2006년 추진위 승인 이후 사업성 이유 등으로 정체기를 거쳐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됐다"라며 "현재 정비구역 지정과 관련해 관할관청 등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으며, 이후 조합 설립 관련 업무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진위 측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제반로5길 16 일대 3만379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약 265%을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2층 공동주택 950여 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762명으로 알려졌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부산광역시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등을 앞두고 PM사(社) 등이 제반 업무를 신속히 수행하고 있어 유관 업계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7일 재송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병인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7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재송중학교 삼솔관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주민총회에는 총 6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추진위 운영규정 변경의 건` ▲제2호 `변경된 추진위 임원 및 추진위원 선정의 건` ▲제3호 `운영규정 변경 전 임원 및 추진위원이 의결한 업무 추인의 건` ▲제4호 `전 설계자 계약 해지 및 변경 선정(계약 체결)의 건` ▲제5호 `협력 업체(변호사ㆍ법무사) 계약의 건` ▲제6호 `주민총회 예산안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곳은 2006년 추진위 승인 이후 사업성 이유 등으로 정체기를 거쳐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됐다"라며 "현재 정비구역 지정과 관련해 관할관청 등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으며, 이후 조합 설립 관련 업무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진위 측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제반로5길 16 일대 3만379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약 265%을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2층 공동주택 950여 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762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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