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용산구 국제빌딩주변5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시작했다.
11일 유관 업계 등에 따르면 국제빌딩주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주영ㆍ이하 조합)은 지난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8월) 8일 오후 6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많은 업체가 관심을 갖고 문의하고 있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사업 방식은 도급제이다"고 밝혔다.
한편 조합의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서빙고로 5(한강로2가) 일대 6122.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1159%를 적용한 지하 7층~지상 34층 (의료) 관광호텔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용산구 국제빌딩주변5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시작했다.
11일 유관 업계 등에 따르면 국제빌딩주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주영ㆍ이하 조합)은 지난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8월) 8일 오후 6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많은 업체가 관심을 갖고 문의하고 있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사업 방식은 도급제이다"고 밝혔다.
한편 조합의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서빙고로 5(한강로2가) 일대 6122.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1159%를 적용한 지하 7층~지상 34층 (의료) 관광호텔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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