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재건축사업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이 초읽기에 들어가 유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서초구는 지난 7일 방배신삼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재공람ㆍ공고했다. 이는 해당 계획안이 2016년 제4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수정 가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공람은 지난 8일 시작돼 30일간 이뤄진다.
공고 등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 270(방배동) 일대 4만410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99.9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2층 공동주택 857가구(임대주택 141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추진위는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면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재건축사업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이 초읽기에 들어가 유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서초구는 지난 7일 방배신삼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재공람ㆍ공고했다. 이는 해당 계획안이 2016년 제4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수정 가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공람은 지난 8일 시작돼 30일간 이뤄진다.
공고 등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 270(방배동) 일대 4만410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99.9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2층 공동주택 857가구(임대주택 141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추진위는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면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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