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구광역시 파동강촌2지구(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방법을 변경할 예정이다.
13일 파동강촌2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5시에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 한 곳만 입찰에 참여해 유찰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까지 그동안 진행한 세 차례 입찰이 모두 유찰되면서 조합은 이날 곧바로 이사회를 개최해 수의계약 등 입찰 방식 변경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파동 산 27 일대 5만4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12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구광역시 파동강촌2지구(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방법을 변경할 예정이다.
13일 파동강촌2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5시에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 한 곳만 입찰에 참여해 유찰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까지 그동안 진행한 세 차례 입찰이 모두 유찰되면서 조합은 이날 곧바로 이사회를 개최해 수의계약 등 입찰 방식 변경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파동 산 27 일대 5만4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12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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