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쌍용 리모델링사업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18일 신정쌍용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화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늘사랑교회에서 권리변동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14명 중 서면결의 82명을 포함한 114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규약 및 운영규정 개정의 건` ▲제2호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사업계획 및 권리변동계획 수립의 건` ▲제4호 `2016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승인의 건` 등 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화진 조합장은 "지난해 4월 사업을 본격화한 뒤 시공자인 포스코건설과의 원만한 협의가 이뤄지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협조로 진행에 탄력이 붙고 있다. 조합은 조만간 사업계획승인 동의서를 추가로 받아 사업계획승인(행위허가)을 신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쌍용 리모델링사업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18일 신정쌍용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화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늘사랑교회에서 권리변동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14명 중 서면결의 82명을 포함한 114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규약 및 운영규정 개정의 건` ▲제2호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사업계획 및 권리변동계획 수립의 건` ▲제4호 `2016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승인의 건` 등 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화진 조합장은 "지난해 4월 사업을 본격화한 뒤 시공자인 포스코건설과의 원만한 협의가 이뤄지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협조로 진행에 탄력이 붙고 있다. 조합은 조만간 사업계획승인 동의서를 추가로 받아 사업계획승인(행위허가)을 신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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