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1-1지구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정기총회를 통해 사업시행계획 변경 등 상정 안건을 모두 처리했기 때문이다.
19일 신정1-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연제복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강신중학교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 및 회계규정 제정의 건` ▲제2호 `사업시행 변경인가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관련의 건` ▲제4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예비비 전용의 건` ▲제6호 `2016년 정기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면서 "우리 조합은 당초 계획보다 빠른 오는 10월 중 일반분양 및 착공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청황길 7(신월동) 일대 17만479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03%, 용적률 264.24%를 적용한 전용면적 52~101㎡의 아파트 3045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1-1지구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정기총회를 통해 사업시행계획 변경 등 상정 안건을 모두 처리했기 때문이다.
19일 신정1-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연제복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강신중학교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 및 회계규정 제정의 건` ▲제2호 `사업시행 변경인가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관련의 건` ▲제4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예비비 전용의 건` ▲제6호 `2016년 정기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면서 "우리 조합은 당초 계획보다 빠른 오는 10월 중 일반분양 및 착공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청황길 7(신월동) 일대 17만479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03%, 용적률 264.24%를 적용한 전용면적 52~101㎡의 아파트 3045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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