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첫발을 내디뎠다.
21일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영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곳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된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조합은 다음 달(8월) 17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89길 27(천호동) 일대 2703.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1층~지상 7층 아파트 1개동 72가구(사업시행인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첫발을 내디뎠다.
21일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영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곳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된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조합은 다음 달(8월) 17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89길 27(천호동) 일대 2703.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1층~지상 7층 아파트 1개동 72가구(사업시행인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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