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재개발)이 뉴스테이 시행을 위한 힘찬 날갯짓을 시작해 눈과 귀가 쏠린다.
21일 금송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혜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우선협상대상자인 스트레튼알이의 제안서를 금융투자협회에 제출했고, 협회는 현재 이를 평가 중이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현재 제안서 평가가 완료되는 것에 맞춰 다음 달(8월) 중순께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이는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총회로 아울러 인근 샛골구역(재개발)과의 통합에 대한 동의서를 추가로 징구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곡로 92(송림동)와 우각로 147(숭의동) 일대 11만4081.8㎡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300%를 적용한 주상복합 1942가구(임대 34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현 조합원 수는 984명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재개발)이 뉴스테이 시행을 위한 힘찬 날갯짓을 시작해 눈과 귀가 쏠린다.
21일 금송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혜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우선협상대상자인 스트레튼알이의 제안서를 금융투자협회에 제출했고, 협회는 현재 이를 평가 중이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현재 제안서 평가가 완료되는 것에 맞춰 다음 달(8월) 중순께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이는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총회로 아울러 인근 샛골구역(재개발)과의 통합에 대한 동의서를 추가로 징구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곡로 92(송림동)와 우각로 147(숭의동) 일대 11만4081.8㎡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300%를 적용한 주상복합 1942가구(임대 34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현 조합원 수는 9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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