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구광역시 복현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사업시행인가를 앞두고 있어서다.
22일 대구 북구청 등에 따르면 복현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신근)의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이 오는 25일 마무리된다.
사업시행계획(안)에 따르면 향후 대구 북구 공항로 26(복현동) 일대 2만6533㎡에는 지하 2층~지상 17층 아파트 8개동 5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북구청 건축주택과 이상훈 팀장은 "지난 11일부터 14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람이 마무리되면 본격적으로 각 관계 부서 협의를 거칠 예정이다. 특히 항공 고도 제한으로 인한 보완 작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모든 제반 사안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이르면 다음 달(8월) 말에는 사업시행인가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구광역시 복현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사업시행인가를 앞두고 있어서다.
22일 대구 북구청 등에 따르면 복현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신근)의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이 오는 25일 마무리된다.
사업시행계획(안)에 따르면 향후 대구 북구 공항로 26(복현동) 일대 2만6533㎡에는 지하 2층~지상 17층 아파트 8개동 5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북구청 건축주택과 이상훈 팀장은 "지난 11일부터 14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람이 마무리되면 본격적으로 각 관계 부서 협의를 거칠 예정이다. 특히 항공 고도 제한으로 인한 보완 작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모든 제반 사안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이르면 다음 달(8월) 말에는 사업시행인가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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