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22일 산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총 11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 ▲호반건설 ▲롯데건설 ▲KCC건설 ▲포스코건설 ▲한라 ▲대우건설 ▲두산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 등이 참여해 현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입찰마감일은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들이 입찰을 저울질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달라는 요청을 함에 따라 다음 달(8월) 23~25일께로 연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26일 오전 10시에 이사회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342번길 15-10(산성동) 일대 15만28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0층 아파트 35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22일 산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총 11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 ▲호반건설 ▲롯데건설 ▲KCC건설 ▲포스코건설 ▲한라 ▲대우건설 ▲두산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 등이 참여해 현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입찰마감일은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들이 입찰을 저울질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달라는 요청을 함에 따라 다음 달(8월) 23~25일께로 연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26일 오전 10시에 이사회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342번길 15-10(산성동) 일대 15만28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0층 아파트 35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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