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옮겨 눈과 귀가 집중된다.
25일 응암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성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8월) 2일 오후 4시 구역 인근 응암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총 2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검토가 끝나지 않았지만 이번 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논의와 시공 본계약 체결에 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라며 "아울러 총회를 마친 뒤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업무를 신속히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은평로20길 15-2(응암동) 일대 4만3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7%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23층 공동주택 4개동 872가구(임대 127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79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옮겨 눈과 귀가 집중된다.
25일 응암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성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8월) 2일 오후 4시 구역 인근 응암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총 2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검토가 끝나지 않았지만 이번 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논의와 시공 본계약 체결에 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라며 "아울러 총회를 마친 뒤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업무를 신속히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은평로20길 15-2(응암동) 일대 4만3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7%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23층 공동주택 4개동 872가구(임대 127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79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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