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남 창원시 회원1구역 재개발사업이 활력을 띨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25일 회원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부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3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교방초등학교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66명 중 324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관리처분계획(안) 등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된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김부영 조합장은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기쁘다. 이후 관리처분인가 신청과 관련해서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등과 논의할 방침이다"면서 "우리 조합은 내년 4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회원남29길 11(회원동) 일대 5만522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6.09%, 용적률 229.47%를 적용한 지상 25층 이하 공동주택 12개동 999가구(임대 8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남 창원시 회원1구역 재개발사업이 활력을 띨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25일 회원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부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3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교방초등학교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66명 중 324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관리처분계획(안) 등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된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김부영 조합장은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기쁘다. 이후 관리처분인가 신청과 관련해서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등과 논의할 방침이다"면서 "우리 조합은 내년 4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회원남29길 11(회원동) 일대 5만522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6.09%, 용적률 229.47%를 적용한 지상 25층 이하 공동주택 12개동 999가구(임대 8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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