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시흥시 대야3구역(영남1ㆍ2차아파트)이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을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5일 시흥시 도시정비과 공덕기 주무관은 "지난 21일 오후 7시 시흥시평생학습센터에서 이곳 주민 2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총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재건축 추진과 관련해 토지등소유자들의 의결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대야3구역은 본래 뉴타운 구역이었으나 2011년 10월 해제된바 있다. 하지만 최근 재건축 연한을 충족하면서 지난해 5월 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현재에 이르렀다.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강해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고 있다. 오는 12월께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며, 내년 3월에는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흥시 복지로120번길 7(대야동) 일대 위치한 대야3구역은 지상 6층 아파트 15개동 1025가구로 이뤄져 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시흥시 대야3구역(영남1ㆍ2차아파트)이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을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5일 시흥시 도시정비과 공덕기 주무관은 "지난 21일 오후 7시 시흥시평생학습센터에서 이곳 주민 2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총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재건축 추진과 관련해 토지등소유자들의 의결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대야3구역은 본래 뉴타운 구역이었으나 2011년 10월 해제된바 있다. 하지만 최근 재건축 연한을 충족하면서 지난해 5월 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현재에 이르렀다.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강해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고 있다. 오는 12월께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며, 내년 3월에는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흥시 복지로120번길 7(대야동) 일대 위치한 대야3구역은 지상 6층 아파트 15개동 1025가구로 이뤄져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