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이어 가고 있는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 열기가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25일 산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이날 오전 10시 개최할 예정이던 이사회를 내일(26일) 오전 10시로 변경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사회를 뒤로 미룬 만큼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사회 일정 변경으로 정확한 입찰 일정은 미정이나 이곳 시공권을 획득하기 위한 건설사 간 물밑 경쟁은 치열하게 전개 중이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총 11개 건설사(▲대림산업 ▲호반건설 ▲롯데건설 ▲KCC건설 ▲포스코건설 ▲한라 ▲대우건설 ▲두산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가 참여했다. 이 중 GS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SK건설, 대우건설 6개 사의 관심이 특히 높아 이번 입찰에서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란 게 업계의 전반적인 관측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산성구역은 대단지라는 장점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비례율이 135.67%에 달하는 등 높은 사업성으로 건설사들의 이목을 끌 수밖에 없는 곳"이라며 "이에 따라 시공권 경쟁 열기가 점점 달아오를 전망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내일 결정될 입찰마감일에 업계 관계자들과 건설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이어 가고 있는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 열기가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25일 산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이날 오전 10시 개최할 예정이던 이사회를 내일(26일) 오전 10시로 변경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사회를 뒤로 미룬 만큼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사회 일정 변경으로 정확한 입찰 일정은 미정이나 이곳 시공권을 획득하기 위한 건설사 간 물밑 경쟁은 치열하게 전개 중이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총 11개 건설사(▲대림산업 ▲호반건설 ▲롯데건설 ▲KCC건설 ▲포스코건설 ▲한라 ▲대우건설 ▲두산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가 참여했다. 이 중 GS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SK건설, 대우건설 6개 사의 관심이 특히 높아 이번 입찰에서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란 게 업계의 전반적인 관측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산성구역은 대단지라는 장점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비례율이 135.67%에 달하는 등 높은 사업성으로 건설사들의 이목을 끌 수밖에 없는 곳"이라며 "이에 따라 시공권 경쟁 열기가 점점 달아오를 전망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내일 결정될 입찰마감일에 업계 관계자들과 건설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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