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6ㆍ7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이 가시권에 들어와 유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도시재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강남구는 지난 22일 개포주공6ㆍ7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재공람ㆍ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기존 건축계획상 계획세대수는 3008가구에서 2870가구로 축소되고 정비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가ㆍ감속차로 확보, 선형 변경 등이 반영됐다.
이는 해당 (안)이 지난 5월 18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돼 보류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공람은 다음 달(8월) 22일까지 이뤄진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 516(개포동) 11만6684.1㎡를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현 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50% 이하, 건폐율 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평균 35층 이하 아파트 28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6ㆍ7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이 가시권에 들어와 유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도시재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강남구는 지난 22일 개포주공6ㆍ7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재공람ㆍ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기존 건축계획상 계획세대수는 3008가구에서 2870가구로 축소되고 정비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가ㆍ감속차로 확보, 선형 변경 등이 반영됐다.
이는 해당 (안)이 지난 5월 18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돼 보류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공람은 다음 달(8월) 22일까지 이뤄진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 516(개포동) 11만6684.1㎡를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현 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50% 이하, 건폐율 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평균 35층 이하 아파트 28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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