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재건축)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동력 마련에 성공했다. 상가와의 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26일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주훈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이곳 상가협의회는 지난 22일 오후 6시 반포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상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상가 조합원 146명 중 114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 회계연도 운영비ㆍ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운영자금 차입 및 금전소비대차계약 승인의 건` ▲제3호 `법률 자문 변호사 선정의 건` ▲제4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제5호 `상가 사업계획 수립 및 MD 용역 업체 선정 위임의 건` ▲제6호 `상가협의회 규약 일부 개정의 건` ▲제7호 `상가협의회 선거관리규정 일부 개정의 건` ▲제8호 `상가협의회 행정업무규정 일부 개정의 건` ▲제9호 `상가협의회 예산ㆍ회계규정 일부 개정의 건` ▲제10호 `제2기 상가협의회 임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상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총회가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상가에 대한 협의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며 "이를 우선적으로 진행한 뒤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세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32(반포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38%, 용적률 26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1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재건축)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동력 마련에 성공했다. 상가와의 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26일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주훈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이곳 상가협의회는 지난 22일 오후 6시 반포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상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상가 조합원 146명 중 114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 회계연도 운영비ㆍ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운영자금 차입 및 금전소비대차계약 승인의 건` ▲제3호 `법률 자문 변호사 선정의 건` ▲제4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제5호 `상가 사업계획 수립 및 MD 용역 업체 선정 위임의 건` ▲제6호 `상가협의회 규약 일부 개정의 건` ▲제7호 `상가협의회 선거관리규정 일부 개정의 건` ▲제8호 `상가협의회 행정업무규정 일부 개정의 건` ▲제9호 `상가협의회 예산ㆍ회계규정 일부 개정의 건` ▲제10호 `제2기 상가협의회 임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상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총회가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상가에 대한 협의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며 "이를 우선적으로 진행한 뒤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세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32(반포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38%, 용적률 26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1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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