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재개발)이 사업 주체 구성을 성공적으로 마쳐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성북구 주거정비과에 따르면 돈암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윤정자ㆍ이하 추진위)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구역 인근 돈암제일교회에서 추진위 임원 선출 등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토지등소유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추진위 임원 선출의 건은 추진위원장에 윤정자 후보, 감사에는 김계원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더불어 70명의 추진위원 선출에도 성공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주민들의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게 됐다"라며 "사업 주체 구성을 완료해 이후 추진위 변경 승인 신청 등의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서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준비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35가길 43(돈암동) 일대 4만705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4%, 용적률 26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1041가구(임대 15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527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재개발)이 사업 주체 구성을 성공적으로 마쳐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성북구 주거정비과에 따르면 돈암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윤정자ㆍ이하 추진위)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구역 인근 돈암제일교회에서 추진위 임원 선출 등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토지등소유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추진위 임원 선출의 건은 추진위원장에 윤정자 후보, 감사에는 김계원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더불어 70명의 추진위원 선출에도 성공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주민들의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게 됐다"라며 "사업 주체 구성을 완료해 이후 추진위 변경 승인 신청 등의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서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준비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35가길 43(돈암동) 일대 4만705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4%, 용적률 26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1041가구(임대 15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527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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