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계속 이어 가게 됐다.
1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계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달(7월) 2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참여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는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 성사 기대감이 컸었는데 아쉽다"며 "오는 10일 재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849.53%를 적용한 공동주택 1개동 346가구(업무시설 4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계속 이어 가게 됐다.
1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계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달(7월) 2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참여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는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 성사 기대감이 컸었는데 아쉽다"며 "오는 10일 재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849.53%를 적용한 공동주택 1개동 346가구(업무시설 4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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