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해바라기연립 재건축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1일 해바라기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7월) 28일 오후 6시 30분 구역 인근에 위치한 마산시농협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21명 중 과반수 조합원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원안대로 의결이 이뤄졌다.
특히 조합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산종합건설이 많은 득표수로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름에 따라 시공자로 선정된 지산종합건설과의 가계약 체결을 1차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문화동3길 17(월남동) 일원 57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해바라기연립 재건축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1일 해바라기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7월) 28일 오후 6시 30분 구역 인근에 위치한 마산시농협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21명 중 과반수 조합원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원안대로 의결이 이뤄졌다.
특히 조합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산종합건설이 많은 득표수로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름에 따라 시공자로 선정된 지산종합건설과의 가계약 체결을 1차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문화동3길 17(월남동) 일원 57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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