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6단지(재건축)가 곧 이주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7월) 27일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과천주공6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세봉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44(별양동) 일대 11만817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49%, 용적률 228.5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27개동 2145가구(일반분양 84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다음 달(9월) 말 이주에 착수할 예정"이라며 "이후 3~4개월 간 이주 및 철거 작업을 진행한 뒤 내년 9월 착공할 계획이다.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6단지(재건축)가 곧 이주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7월) 27일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과천주공6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세봉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44(별양동) 일대 11만817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49%, 용적률 228.5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27개동 2145가구(일반분양 84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다음 달(9월) 말 이주에 착수할 예정"이라며 "이후 3~4개월 간 이주 및 철거 작업을 진행한 뒤 내년 9월 착공할 계획이다.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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