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9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를 가시권에 두게 됐다.
2일 수색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7월) 30일 오후 2시 30분 구역 인근에 위치한 서부교회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57명 중 90% 이상의 조합원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1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이달 중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며 "당초 계획대로 신축 세대수 753가구 중 조합원 364가구, 일반 250가구, 임대 139가구 등으로 공급 대상이 분류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수색로16길 15(수색동) 일대 6만6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SK건설과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75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9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를 가시권에 두게 됐다.
2일 수색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7월) 30일 오후 2시 30분 구역 인근에 위치한 서부교회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57명 중 90% 이상의 조합원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1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이달 중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며 "당초 계획대로 신축 세대수 753가구 중 조합원 364가구, 일반 250가구, 임대 139가구 등으로 공급 대상이 분류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수색로16길 15(수색동) 일대 6만6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SK건설과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75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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