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달(7월) 27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고덕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희창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그달 25일 인가했다고 밝혔다.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상일로11길 95(상일동) 일원 7만298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9.72%,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9개동 1745가구(일반분양 723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인가를 받음에 따라 이달 중 이주비 심사를 거쳐 다음 달(9월) 중순 이주를 개시할 것이다"며 "4개월간 이주를 진행하고, 이후 3개월 동안 철거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착공 예정일은 2017년 4월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달(7월) 27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고덕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희창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그달 25일 인가했다고 밝혔다.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상일로11길 95(상일동) 일원 7만298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9.72%,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9개동 1745가구(일반분양 723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인가를 받음에 따라 이달 중 이주비 심사를 거쳐 다음 달(9월) 중순 이주를 개시할 것이다"며 "4개월간 이주를 진행하고, 이후 3개월 동안 철거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착공 예정일은 2017년 4월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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