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 본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2일 우아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혁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인 삼호와 지난달(7월) 말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인 삼호와 본계약을 체결했다. 3.3㎡당 공사비는 351만 원이며, (가구당 평균) 이주비는 3500만 원,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에 따라 조만간 일반분양에 착수할 방침이다. 오는 10일 본보기 집을 개관할 예정"이라면서 "구체적인 향후 일정은 논의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우아로 50(우아동3가) 일대 3만564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 건폐율 1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4층 아파트 7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중 530가구는 조합원에게, 220가구는 일반에 공급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 본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2일 우아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혁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인 삼호와 지난달(7월) 말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인 삼호와 본계약을 체결했다. 3.3㎡당 공사비는 351만 원이며, (가구당 평균) 이주비는 3500만 원,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에 따라 조만간 일반분양에 착수할 방침이다. 오는 10일 본보기 집을 개관할 예정"이라면서 "구체적인 향후 일정은 논의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우아로 50(우아동3가) 일대 3만564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 건폐율 1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4층 아파트 7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중 530가구는 조합원에게, 220가구는 일반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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