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재건축)가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향한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2일 대치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전병귀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 구역 인근 대치2동 주민센터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ㆍ대의원) 선출 등 총 1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안건을 구체적으로 밝힐 순 없지만 현재 우리 추진위는 창립총회를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라며 "조합을 설립하기 위한 발걸음에 모든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 230(대치동) 일대 2만987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5%, 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1개동 750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476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재건축)가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향한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2일 대치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전병귀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 구역 인근 대치2동 주민센터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ㆍ대의원) 선출 등 총 1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안건을 구체적으로 밝힐 순 없지만 현재 우리 추진위는 창립총회를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라며 "조합을 설립하기 위한 발걸음에 모든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 230(대치동) 일대 2만987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5%, 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1개동 750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476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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