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14-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 방식을 변경할 예정이다.
3일 금호14-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주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하지만 건설사들의 참가율이 저조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현설에 5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는데 이 같은 결과를 맞이해 아쉽다. 이번이 3번째 입찰로 조합은 입찰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개최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시기 등을 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46길 28-15(금호동) 일대 51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16층 아파트 2개동 10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14-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 방식을 변경할 예정이다.
3일 금호14-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주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하지만 건설사들의 참가율이 저조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현설에 5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는데 이 같은 결과를 맞이해 아쉽다. 이번이 3번째 입찰로 조합은 입찰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개최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시기 등을 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46길 28-15(금호동) 일대 51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16층 아파트 2개동 10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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