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3구역(재개발)이 새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교두보 마련에 나섰다.
3일 연산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도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연제구청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총 3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제1호 `시공자(반도건설) 도급 가계약 해지의 건` ▲제2호 `총회 참석자 및 서면 제출자에 대한 교통비(참석 수당) 지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는 조합이 지난 5월 19일, 같은 달 28일, 지난 6월 10일 세 차례 입찰공고를 낸 뒤 진행한 입찰이 모두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새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후속 조치의 하나다.
양도진 조합장은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수의계약 방식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며 "이어 시공자선정총회와 관리처분총회를 위한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마곡천로 57(연산3동) 9만37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6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3구역(재개발)이 새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교두보 마련에 나섰다.
3일 연산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도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연제구청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총 3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제1호 `시공자(반도건설) 도급 가계약 해지의 건` ▲제2호 `총회 참석자 및 서면 제출자에 대한 교통비(참석 수당) 지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는 조합이 지난 5월 19일, 같은 달 28일, 지난 6월 10일 세 차례 입찰공고를 낸 뒤 진행한 입찰이 모두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새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후속 조치의 하나다.
양도진 조합장은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수의계약 방식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며 "이어 시공자선정총회와 관리처분총회를 위한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마곡천로 57(연산3동) 9만37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6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