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지난 4일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명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롯데건설, 대우건설 등 2개 사가 참여했다"면서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27일 오후 3시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시공사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업계의 눈과 귀는 오는 27일 총회로 쏠릴 전망이다. 더욱이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은 이보다 앞서 열리는 이달 21일에도 인천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 시공권을 놓고 격돌한다. 일주일 새 두 곳에서 양 사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것으로, 누가 웃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광명동) 일원 7만779.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496가구(임대주택 7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지난 4일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명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롯데건설, 대우건설 등 2개 사가 참여했다"면서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27일 오후 3시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시공사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업계의 눈과 귀는 오는 27일 총회로 쏠릴 전망이다. 더욱이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은 이보다 앞서 열리는 이달 21일에도 인천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 시공권을 놓고 격돌한다. 일주일 새 두 곳에서 양 사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것으로, 누가 웃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광명동) 일원 7만779.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496가구(임대주택 7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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