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초교주변구역(주거환경개선사업)의 시공권 경쟁 구도가 `2파전`으로 정해졌다.
지난 4일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 주민대표회(위원장 박호경)에 따르면 이곳은 같은 날 오후 2시 주민대표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호경 위원장은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롯데건설과 대우건설 등 2개 사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오늘(5일) 오후 2시 합동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21일 오후 3시 인근 동구 드림스타트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서해대로567번길 15-1(송림동) 일대 7만2666.2㎡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2430가구 및 부대복시시설이 공급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초교주변구역(주거환경개선사업)의 시공권 경쟁 구도가 `2파전`으로 정해졌다.
지난 4일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 주민대표회(위원장 박호경)에 따르면 이곳은 같은 날 오후 2시 주민대표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호경 위원장은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롯데건설과 대우건설 등 2개 사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오늘(5일) 오후 2시 합동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21일 오후 3시 인근 동구 드림스타트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서해대로567번길 15-1(송림동) 일대 7만2666.2㎡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2430가구 및 부대복시시설이 공급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