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 감지됐다.
지난 10일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공공관리 추진위원회 구성 선거관리기준」 제17조 등에 의거 신반포2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의 예비 추진위원장 및 예비 감사 당선자를 확정ㆍ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예비 추진위원장에는 민병대 씨가, 예비 감사에는 박형수 씨가 확정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예비 임원 선거는 후보자 확정 공고 이전 단독 출마가 확실시돼 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했다"라며 "후속 절차로 추진위 구성 등을 위한 제반 사항을 처리해 오는 9~10월께 추진위 승인이 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 감지됐다.
지난 10일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공공관리 추진위원회 구성 선거관리기준」 제17조 등에 의거 신반포2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의 예비 추진위원장 및 예비 감사 당선자를 확정ㆍ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예비 추진위원장에는 민병대 씨가, 예비 감사에는 박형수 씨가 확정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예비 임원 선거는 후보자 확정 공고 이전 단독 출마가 확실시돼 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했다"라며 "후속 절차로 추진위 구성 등을 위한 제반 사항을 처리해 오는 9~10월께 추진위 승인이 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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