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16일 행당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기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5시 구역 인근 행당초등학교 3층 강당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38명 가운데 다수 조합원의 참여로 성원이 이뤄졌다.
총회에 상정된 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사업시행계획서(안) 수립 결의의 건` ▲제2호 `정비사업비 변경 결의의 건` ▲제3호 `감정평가 비용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4호 `협력 업체 선정ㆍ계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이달 말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며 "인가 이후 감정평가 절차를 거쳐 시공자 선정에 나설 방침이다. 향후 구체적인 사업 일정은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고산자로8나길 20(행당동) 일대 4만782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64%, 건폐율 20.8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공동주택 805가구(임대 14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16일 행당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기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5시 구역 인근 행당초등학교 3층 강당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38명 가운데 다수 조합원의 참여로 성원이 이뤄졌다.
총회에 상정된 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사업시행계획서(안) 수립 결의의 건` ▲제2호 `정비사업비 변경 결의의 건` ▲제3호 `감정평가 비용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4호 `협력 업체 선정ㆍ계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이달 말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며 "인가 이후 감정평가 절차를 거쳐 시공자 선정에 나설 방침이다. 향후 구체적인 사업 일정은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고산자로8나길 20(행당동) 일대 4만782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64%, 건폐율 20.8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공동주택 805가구(임대 14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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