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동대구지구(도시환경정비)가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8부 능선`에 도달했다.
16일 동대구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5시 구역 인근 문화웨딩 6층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총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오는 9월 말에서 10월 초께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면서 "인가 이후 감정평가 절차를 거쳐 조합원분양 절차를 밟는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 사업시행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동대구로 575(신암동) 일대 4만47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335% 이하, 건폐율 28%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2층 공동주택 11개동 999가구 및 오피스텔 1개동 180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동대구지구(도시환경정비)가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8부 능선`에 도달했다.
16일 동대구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5시 구역 인근 문화웨딩 6층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총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오는 9월 말에서 10월 초께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면서 "인가 이후 감정평가 절차를 거쳐 조합원분양 절차를 밟는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 사업시행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동대구로 575(신암동) 일대 4만47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335% 이하, 건폐율 28%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2층 공동주택 11개동 999가구 및 오피스텔 1개동 180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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