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학동4구역(재개발)이 내부 재정비를 도모하고 사업시행계획을 의결하기 위한 자리를 갖는다.
17일 학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수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남광교회 본당에서 2016년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사업시행계획서 작성 및 사업시행인가 신청 동의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추진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4호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추진 업무 추인의 건` ▲제5호 `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출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고수웅 조합장은 "우리 사업은 2007년 8월 조합을 설립한 뒤 2014년 12월 시공자로 현대산업개발을 선정했다. 이후 지난 6월 건축심의를 받고,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에 나선 상황이다.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학동4구역(재개발)이 내부 재정비를 도모하고 사업시행계획을 의결하기 위한 자리를 갖는다.
17일 학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수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남광교회 본당에서 2016년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사업시행계획서 작성 및 사업시행인가 신청 동의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추진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4호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추진 업무 추인의 건` ▲제5호 `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출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고수웅 조합장은 "우리 사업은 2007년 8월 조합을 설립한 뒤 2014년 12월 시공자로 현대산업개발을 선정했다. 이후 지난 6월 건축심의를 받고,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에 나선 상황이다.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