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초량3구역 재개발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진다.
17일 초량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 시공자 입찰에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 결과 2개 사(일성건설ㆍ호반건설)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오는 9월 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간과 장소 등 총회와 관련한 구체적인 일정은 오늘(17일) 대의원회를 소집해 결정지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구 홍곡로23번길 7(초량동) 일원 1만7460㎡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초량3구역 재개발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진다.
17일 초량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 시공자 입찰에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 결과 2개 사(일성건설ㆍ호반건설)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오는 9월 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간과 장소 등 총회와 관련한 구체적인 일정은 오늘(17일) 대의원회를 소집해 결정지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구 홍곡로23번길 7(초량동) 일원 1만7460㎡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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