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림산업이 부산광역시 명지국제신도시에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인다.
대림산업은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명지`의 본보기 집을 내일(19일) 개관해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e편한세상명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아파트 4개동 377가구(전용면적 87ㆍ98㎡)와 지상 1~3층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7㎡ 282가구 ▲98㎡ 95가구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 및 에코델타시티 조성 등 대규모 산업, 물류, 주거 개발이 계획돼 있어 부산에서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중에서도 `e편한세상명지`가 들어서는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은 도시의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으로 서부산 법조타운이 내년 완공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가 기대된다.
아울러 이 단지는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4베이 설계(일부 제외)가 도입돼 일찍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어 왔다. 또 전 가구에 고효율 LED 조명시설을 적용했으며,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가량 두꺼운 60㎜ 바닥 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줄였다.
이곳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명지`는 개발 완성 단계의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 및 투자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미래가치와 입지, 상품성 등 3박자를 고루 갖춰 향후 명지국제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본보기 집은 명지국제신도시 H-4블록(명지중학교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림산업이 부산광역시 명지국제신도시에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인다.
대림산업은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명지`의 본보기 집을 내일(19일) 개관해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e편한세상명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아파트 4개동 377가구(전용면적 87ㆍ98㎡)와 지상 1~3층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7㎡ 282가구 ▲98㎡ 95가구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 및 에코델타시티 조성 등 대규모 산업, 물류, 주거 개발이 계획돼 있어 부산에서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중에서도 `e편한세상명지`가 들어서는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은 도시의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으로 서부산 법조타운이 내년 완공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가 기대된다.
아울러 이 단지는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4베이 설계(일부 제외)가 도입돼 일찍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어 왔다. 또 전 가구에 고효율 LED 조명시설을 적용했으며,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가량 두꺼운 60㎜ 바닥 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줄였다.
이곳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명지`는 개발 완성 단계의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 및 투자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미래가치와 입지, 상품성 등 3박자를 고루 갖춰 향후 명지국제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본보기 집은 명지국제신도시 H-4블록(명지중학교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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