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5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18일 보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2시에 보문동 주민센터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이상재 조합장은 "이날 총회에는 시공자 선정의 건을 비롯해 총 1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은 이 자리에서 최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호반건설을 놓고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 일대 1만79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7층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5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18일 보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2시에 보문동 주민센터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이상재 조합장은 "이날 총회에는 시공자 선정의 건을 비롯해 총 1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은 이 자리에서 최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호반건설을 놓고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 일대 1만79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7층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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