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12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번째 도전에서 쓴잔을 마셨다. 이에 따라 곧 2차 입찰이 진행될 전망이다.
19일 달서구1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계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 시공자 입찰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7월) 27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 성사 기대감이 컸었는데 아쉽다"며 "오는 22일 재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73길 53(송현동) 일대 8만384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470가구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12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번째 도전에서 쓴잔을 마셨다. 이에 따라 곧 2차 입찰이 진행될 전망이다.
19일 달서구1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계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 시공자 입찰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7월) 27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 성사 기대감이 컸었는데 아쉽다"며 "오는 22일 재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73길 53(송현동) 일대 8만384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470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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