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하는 `디에치이아너힐즈`가 본보기 집 재개관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최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19일 `디에이치아너힐즈` 본보기 집 문을 다시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디에이치아너힐즈`는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23개동 1320가구(전용면적 49~T148㎡, T는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69가구(84~131㎡)다.
이 단지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대부분의 평형에서 2~3개의 평면 옵션을 유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한 세대 내부에는 음식물 쓰레기 자동 이송 설비를 설치했으며, 단지 지하에는 무인택배시스템을 설치해 원하는 시간에 물품을 수령하고 월 패드(wall pass)로 택배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디에치이아너힐즈` 분양 관계자는 "지난 19일 오전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열린 본보기 집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방문객들이 몰렸다"면서 "방문객들은 건물 내 마련된 `디에이치아너힐즈` 주택형별 유니트에 들어가 마감재와 평면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한편 `디에이치아너힐즈`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4137만 원에 책정됐다. 납부 방식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다. 모든 주택형이 총 9억 원을 넘어 중도금 대출보증을 받을 수 없다. 시공자인 현대건설도 중도금 대출 연대보증을 서지 않기로 해 이곳 청약자들은 신용대출을 받는 등 개별적으로 중도금 등을 마련해야 한다.
`디에이치아너힐즈` 본보기 집은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1(도곡1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에 마련됐다. 오는 24일 1순위에 이어 25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8월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하는 `디에치이아너힐즈`가 본보기 집 재개관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최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19일 `디에이치아너힐즈` 본보기 집 문을 다시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디에이치아너힐즈`는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23개동 1320가구(전용면적 49~T148㎡, T는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69가구(84~131㎡)다.
이 단지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대부분의 평형에서 2~3개의 평면 옵션을 유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한 세대 내부에는 음식물 쓰레기 자동 이송 설비를 설치했으며, 단지 지하에는 무인택배시스템을 설치해 원하는 시간에 물품을 수령하고 월 패드(wall pass)로 택배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디에치이아너힐즈` 분양 관계자는 "지난 19일 오전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열린 본보기 집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방문객들이 몰렸다"면서 "방문객들은 건물 내 마련된 `디에이치아너힐즈` 주택형별 유니트에 들어가 마감재와 평면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한편 `디에이치아너힐즈`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4137만 원에 책정됐다. 납부 방식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다. 모든 주택형이 총 9억 원을 넘어 중도금 대출보증을 받을 수 없다. 시공자인 현대건설도 중도금 대출 연대보증을 서지 않기로 해 이곳 청약자들은 신용대출을 받는 등 개별적으로 중도금 등을 마련해야 한다.
`디에이치아너힐즈` 본보기 집은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1(도곡1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에 마련됐다. 오는 24일 1순위에 이어 25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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