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운천주공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여정을 다시금 이어 나간다.
22일 운천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규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다음 달(9월) 2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발 빠르게 입찰공고를 다시 낸 만큼 입찰에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1순환로501번길 15(신봉동) 일원 7757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운천주공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여정을 다시금 이어 나간다.
22일 운천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규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다음 달(9월) 2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발 빠르게 입찰공고를 다시 낸 만큼 입찰에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1순환로501번길 15(신봉동) 일원 7757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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