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두산건설이 도심 속 편리한 생활과 자연 친화적 삶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북한산두산위브`의 청약 대박에 `파란불`이 켜졌다.
두산건설은 지난 19일 문을 연 `북한산두산위브`의 본보기 집에 이날부터 3일간 1만3000여 명이 몰렸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14구역을 재개발하는 `북한산두산위브`는 지하 3층~지상 21층 아파트 8개동 497가구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3~118㎡ 22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두산건설은 도심 속 생활과 빼어난 자연환경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점을 `북한산두산위브`의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도심에 위치한 이점을 살리고 `그린 라이프`를 누림과 동시에 브랜드 프리미엄을 더해 이곳을 지역 대표 주거지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북한산두산위브` 분양 담당자에 따르면 본보기 집은 은평구 대조동 2-40(지하철 3호선 불광역 7번 출구 정면 서부경찰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9년 6월로 예정돼 있다.
한편 청약은 내일(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31일, 계약은 다음 달(9월) 6일부터 8일까지 이뤄진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두산건설이 도심 속 편리한 생활과 자연 친화적 삶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북한산두산위브`의 청약 대박에 `파란불`이 켜졌다.
두산건설은 지난 19일 문을 연 `북한산두산위브`의 본보기 집에 이날부터 3일간 1만3000여 명이 몰렸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14구역을 재개발하는 `북한산두산위브`는 지하 3층~지상 21층 아파트 8개동 497가구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3~118㎡ 22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두산건설은 도심 속 생활과 빼어난 자연환경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점을 `북한산두산위브`의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도심에 위치한 이점을 살리고 `그린 라이프`를 누림과 동시에 브랜드 프리미엄을 더해 이곳을 지역 대표 주거지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북한산두산위브` 분양 담당자에 따르면 본보기 집은 은평구 대조동 2-40(지하철 3호선 불광역 7번 출구 정면 서부경찰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9년 6월로 예정돼 있다.
한편 청약은 내일(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31일, 계약은 다음 달(9월) 6일부터 8일까지 이뤄진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