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5구역(재개발)아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24일 보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2시에 보문동 주민센터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61명 중 100명 이상(부재자투표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상재 조합장은 "이날 총회에서는 시공자 선정의 건을 비롯해 총 11개 안건이 상정됐고,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최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호반건설을 놓고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시공자로 최정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 일대 1만79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5구역(재개발)아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24일 보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2시에 보문동 주민센터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61명 중 100명 이상(부재자투표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상재 조합장은 "이날 총회에서는 시공자 선정의 건을 비롯해 총 11개 안건이 상정됐고,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최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호반건설을 놓고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시공자로 최정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 일대 1만79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