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다가주공4단지(재건축)가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에서 쓴잔을 마셨다. 이에 따라 입찰이 다시 진행될 전망이다.
24일 다가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남계충)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 시공자 입찰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 성사 기대감이 컸었는데 아쉽다"며 "다음 달(9월) 중 재입찰공고를 낸다는 구상으로 제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다가주공4단지(재건축)가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에서 쓴잔을 마셨다. 이에 따라 입찰이 다시 진행될 전망이다.
24일 다가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남계충)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 시공자 입찰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 성사 기대감이 컸었는데 아쉽다"며 "다음 달(9월) 중 재입찰공고를 낸다는 구상으로 제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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