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운천주공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26일 운천주공 재건축 조합(조합장 백승호)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KCC건설 ▲원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함에 따라 당초 계획대로 오는 9월 2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두 번째 도전인 만큼 건설사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져 입찰이 성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1순환로501번길 15(신봉동) 일원 7757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운천주공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26일 운천주공 재건축 조합(조합장 백승호)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KCC건설 ▲원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함에 따라 당초 계획대로 오는 9월 2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두 번째 도전인 만큼 건설사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져 입찰이 성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1순환로501번길 15(신봉동) 일원 7757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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