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학동4구역(재개발)이 내부 재정비와 사업시행계획 의결을 동시에 이뤄냈다.
29일 학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수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구역 인근 남광교회 본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765명 중 59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는 총 5개 안건이 상정됐다. ▲제1호 `사업시행계획서 작성 및 사업시행인가 신청 동의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추진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4호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추진 업무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하며 1~4호 안건은 원안 가결됐다.
▲제5호 `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출의 건`과 관련해 조합장에 고수웅 후보가 조합원 다수의 지지로 연임에 성공했다. 다만 이사의 경우 후보자가 과반수 동의를 얻지 못해 조합은 향후 총회에서 이사 선출을 다시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만간 사업시행계획(안)을 구청에 접수시킬 예정"이라며 "사업시행인가가 나오면 곧바로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7년 8월 조합 설립, 2014년 12월 시공자(현대산업개발) 선정, 지난 6월 건축심의 통과 등을 거쳐 현 단계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학동4구역(재개발)이 내부 재정비와 사업시행계획 의결을 동시에 이뤄냈다.
29일 학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수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구역 인근 남광교회 본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765명 중 59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는 총 5개 안건이 상정됐다. ▲제1호 `사업시행계획서 작성 및 사업시행인가 신청 동의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추진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4호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추진 업무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하며 1~4호 안건은 원안 가결됐다.
▲제5호 `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출의 건`과 관련해 조합장에 고수웅 후보가 조합원 다수의 지지로 연임에 성공했다. 다만 이사의 경우 후보자가 과반수 동의를 얻지 못해 조합은 향후 총회에서 이사 선출을 다시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만간 사업시행계획(안)을 구청에 접수시킬 예정"이라며 "사업시행인가가 나오면 곧바로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7년 8월 조합 설립, 2014년 12월 시공자(현대산업개발) 선정, 지난 6월 건축심의 통과 등을 거쳐 현 단계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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