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에서 쓴잔을 들었다.
지난 26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조합장 남계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1곳만 참여해 입찰이 무산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GS건설만 참여해 당초 예정된 입찰마감(오는 9월 22일)은 무산됐다"며 "이번 도전이 실패로 돌아가긴 했지만 도전을 멈추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7.75% 용적률 849.53%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58층 주상복합 1개동 346가구(업무시설 40가구 포함)를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에서 쓴잔을 들었다.
지난 26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조합장 남계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1곳만 참여해 입찰이 무산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GS건설만 참여해 당초 예정된 입찰마감(오는 9월 22일)은 무산됐다"며 "이번 도전이 실패로 돌아가긴 했지만 도전을 멈추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7.75% 용적률 849.53%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58층 주상복합 1개동 346가구(업무시설 40가구 포함)를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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