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태평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보폭을 넓혔다.
30일 태평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정환)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10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노블레스컨벤션웨딩홀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사업시행계획 수립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계약 총회 추인의 건` 등 2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김정환 조합장은 "지난 6월 17일 정비구역 변경지정 고시를 받고 건축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을 반영한 사업시행계획서를 마련해 이번 총회를 소집하게 됐다"며 "이번 총회를 위해 사업시행계획서의 이사회 검토 및 대의원회 의결까지 마쳤다. 이에 이번 총회에서 최종 의결된 내용으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태평동 123-19 일대 6만19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 이하, 용적률 24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312가구(전용면적 기준 ▲59㎡ 609가구 ▲72㎡ 200가구 ▲84㎡ 503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태평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보폭을 넓혔다.
30일 태평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정환)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10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노블레스컨벤션웨딩홀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사업시행계획 수립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계약 총회 추인의 건` 등 2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김정환 조합장은 "지난 6월 17일 정비구역 변경지정 고시를 받고 건축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을 반영한 사업시행계획서를 마련해 이번 총회를 소집하게 됐다"며 "이번 총회를 위해 사업시행계획서의 이사회 검토 및 대의원회 의결까지 마쳤다. 이에 이번 총회에서 최종 의결된 내용으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태평동 123-19 일대 6만19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 이하, 용적률 24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312가구(전용면적 기준 ▲59㎡ 609가구 ▲72㎡ 200가구 ▲84㎡ 503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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