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북 포항시 학잠1구역(재개발)이 새 전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시공자 입찰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지난 24일 학잠1구역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락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일(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할 경우 다음 달(9월) 2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조합이 정한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완납해야 하며, 입찰공고에 기재된 서류를 준비해 현설에 참석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양학로90번길 11-7(학잠동) 일대 2만642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18층 이하(평균) 공동주택 10개동 527가구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북 포항시 학잠1구역(재개발)이 새 전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시공자 입찰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지난 24일 학잠1구역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락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일(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할 경우 다음 달(9월) 2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조합이 정한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완납해야 하며, 입찰공고에 기재된 서류를 준비해 현설에 참석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양학로90번길 11-7(학잠동) 일대 2만642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18층 이하(평균) 공동주택 10개동 527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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