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4구역(재건축)이 수의계약으로 시공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30일 면목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길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열린 시공자 현장설명회에서 유찰이란 결과를 맞았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1개의 건설사도 참여하지 않아 아쉬움이 크다. 이번이 세 번째 입찰로, 조합은 이번 주 안에 내부 검토를 통해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일련의 과정이 신속하게 진행될 경우 조합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이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55-14 일대 1만491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30.94%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8~15층 아파트 5개동 244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4구역(재건축)이 수의계약으로 시공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30일 면목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길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열린 시공자 현장설명회에서 유찰이란 결과를 맞았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1개의 건설사도 참여하지 않아 아쉬움이 크다. 이번이 세 번째 입찰로, 조합은 이번 주 안에 내부 검토를 통해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일련의 과정이 신속하게 진행될 경우 조합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이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55-14 일대 1만491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30.94%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8~15층 아파트 5개동 244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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