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송파구의 다윗`으로 평가 받고 있는 문정동 136 일대(재건축)가 건축심의 준비로 분주하다.
31일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수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현재 교통영향평가 및 건축계획 수립을 위해 관련 용역을 수행 중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6월 조합을 설립한 직후 건축심의 용역에 몰두하고 있다. 10만 ㎡ 이상의 구역은 교통영향평가와 건축심의를 따로 분리해서 받아야 하기 때문에 조합은 오는 9월 8일 교통영향평가를 접수시킨 뒤 건축계획 수립에 전념할 계획이다. 다음 달(9월) 말에서 10월 초 건축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합은 이달 11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음으로써 사업성 제고도 이뤘다"면서 "이에 따르면 복도식 구조를 계단식 구조로 바꿔 사생활 침해를 방지하고, 발코니 면적을 확보했다. 또한 기존 2베이 구조를 최신 트렌드인 3~4베이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6월 추진위구성승인 이후 불과 1년 만인 올해 6월 조합을 설립한 후 현재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송파구의 다윗`으로 평가 받고 있는 문정동 136 일대(재건축)가 건축심의 준비로 분주하다.
31일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수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현재 교통영향평가 및 건축계획 수립을 위해 관련 용역을 수행 중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6월 조합을 설립한 직후 건축심의 용역에 몰두하고 있다. 10만 ㎡ 이상의 구역은 교통영향평가와 건축심의를 따로 분리해서 받아야 하기 때문에 조합은 오는 9월 8일 교통영향평가를 접수시킨 뒤 건축계획 수립에 전념할 계획이다. 다음 달(9월) 말에서 10월 초 건축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합은 이달 11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음으로써 사업성 제고도 이뤘다"면서 "이에 따르면 복도식 구조를 계단식 구조로 바꿔 사생활 침해를 방지하고, 발코니 면적을 확보했다. 또한 기존 2베이 구조를 최신 트렌드인 3~4베이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6월 추진위구성승인 이후 불과 1년 만인 올해 6월 조합을 설립한 후 현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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