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북 포항시 학잠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31일 학잠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개 업체만 참여해 입찰이 유찰됐다.
이병락 조합장은 "오늘 현설을 개최했지만 GS건설 한 곳만 참여해 무산됐다"며 "조만간 이사회를 통해 재입찰공고에 대해 논의한 뒤 새달(9월) 13~20일 사이, 추석 전까지 2차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양학로90번길 11-7(학잠동) 일대 2만642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18층 이하(평균) 공동주택 10개동 527가구 등이 공급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북 포항시 학잠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31일 학잠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개 업체만 참여해 입찰이 유찰됐다.
이병락 조합장은 "오늘 현설을 개최했지만 GS건설 한 곳만 참여해 무산됐다"며 "조만간 이사회를 통해 재입찰공고에 대해 논의한 뒤 새달(9월) 13~20일 사이, 추석 전까지 2차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양학로90번길 11-7(학잠동) 일대 2만642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18층 이하(평균) 공동주택 10개동 527가구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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