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7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가뿐히 통과했다.
1일 신반포7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마덕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어제(8월 3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총 13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마덕창 조합장은 "이번에 개최한 시공자 현설에는 ▲대림산업 ▲한신공영 ▲SK건설 ▲KCC건설 ▲고려개발 ▲GS건설 ▲두산건설 ▲현대건설 ▲한진중공업 ▲대우건설 ▲호반건설 ▲대방건설 ▲현대산업개발 등 13개 업체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예정대로 오는 21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만큼 입찰마감에서도 다수 업체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아직까지 총회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 조만간 논의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서초구 잠원로 88(잠원동) 일대 3만5010.4㎡에 위치한 지상 10층 아파트 3개동 320가구를 재건축하는 시공권의 윤곽이 드러날 이달 21일 입찰마감에 유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7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가뿐히 통과했다.
1일 신반포7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마덕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어제(8월 3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총 13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마덕창 조합장은 "이번에 개최한 시공자 현설에는 ▲대림산업 ▲한신공영 ▲SK건설 ▲KCC건설 ▲고려개발 ▲GS건설 ▲두산건설 ▲현대건설 ▲한진중공업 ▲대우건설 ▲호반건설 ▲대방건설 ▲현대산업개발 등 13개 업체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예정대로 오는 21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만큼 입찰마감에서도 다수 업체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아직까지 총회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 조만간 논의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서초구 잠원로 88(잠원동) 일대 3만5010.4㎡에 위치한 지상 10층 아파트 3개동 320가구를 재건축하는 시공권의 윤곽이 드러날 이달 21일 입찰마감에 유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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